아산시장애인체육회에서 알려드립니다
아산시장애인체육회가 충청남도 장애인생활체육 분야에서 탁월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으며 지역 장애인체육의
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.
우리 체육회는 지난 1월 30일(금), 충청남도 보훈관에서 개최된 '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사업 설명회 및
2025년 우수 운영사례 시상식'에서 단체 및 개인 부문을 동시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.
□ 주요 수상 내역
- 단체상(우수상): '장애인체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1기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카데미' 운영
- 개인상(최우수): '2025 보치아 어울림 스포츠데이' 개최 성과
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단순한 사업 운영을 넘어, '아카데미'를 통한 전문 인력 양성과 '보치아 대회'를 통한
화합의 가치를 높게 평가받아 그 의미가 더욱 뜻깊습니다.
또한,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'시·군 장애인생활체육 성과평가'에서 8년 연속 A등급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.
이를 통해 2026년도 기금 및 도비를 시·군 최대 규모로 확보하게 되었으며, 아산시 장애인분들에게 더욱 질 높은
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.
김경태 사무국장은 "이번 결실은 현장에서 발로 뛴 지도자들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"며,
"2026년에도 전국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유지하며 아산시가 장애인체육의 선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
최선을 다하겠다"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
항상 아산시장애인체육회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, 앞으로도 신뢰받는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